이번 목표는 억새로 유명한 무등산 중봉.
----------- 산행 1번째 였던 서석대 산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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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서석대][산행] 무등산 서석대 후기
알 수없는 무언가에 이끌린 것처럼 무등산 서석대를 다녀오게 되었다 코스는 다음과 같았다. 원효사주차장 > 목교 > 서석대 > 입석대 > 장불재 > 용추삼거리 > 중머리재 > 당산나무 > 증심사 > 증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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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km)
원효분소 - 꼬막재 - 규봉암 - 장불재 - 용추삼거리 - 중봉 - 중머리재 - 봉황대 - 증심교
2.1 1.2+0.9+.1.4(3.5)
1.9 0.6 0.7+0.6(1.3)
0.6+0.7+0.9(2.2) 중봉 - 중머리재
1.1+0.1 1+0.7
장비
등산스틱, 생수3병, 모기 기피제, 에너지바
날씨
무난한 여름날씨

종점에서 출발

주요 등산로의 모습

꼬막재 코스의 시작. 원효분소 입구에서 좌측으로 가야한다. 오른쪽으로 가면 옛길코스 시작이니 주의할 것


자연'애'문


꼬막재 도착. 코스가 생각보다 길다

다음 목표는 규봉암.

평탄한 산길 도중에 보이는 풍경. 꼬막재 이후 규봉암까지는 경사가 많지 않아서 좋았다.

규봉암 입구. 바깥에서 가볍게 중식을 마침.


규봉암 약수. 오염때문에 약수터가 많이 사라졌는데 이곳은 남아있어서 크게 도움받았다. 감사를 표하고 물을 보충.

장불재로 향하는 길


장불재 도착

장불재 벤치에서 바라본 입석대 서석대 방향

증심사 방향으로 하산하면서 중봉으로 출발.

용추삼거리에서 중봉으로 향한다

중봉삼거리

중봉을 향하던 중에 바라본 뒷편의 모습.
중봉 도착 #바람소리
안개낀 중봉 전경.

무등산 중봉 표지석. 915m

중머리재를 향해 하산.

중머리재에서 장불재를 바라보며.

증심사 방면으로 하산중

봉황대 도착. 커다란 돌탑 무더기가 2개 있었다.

증심사~토끼등 샛길 복원사업이 진행중이라고 한다

긴 산행의 끝이 보인다. #증심사 포장도로

산행 끝
오늘의 코스는 14.5 km로 8시30분에 출발하여 오후6시30분 경에 마무리했다. 익숙해지면 휴식시간을 좀더 줄일 수 있을 것
여담
꼬막재 규봉암 코스는 규봉암에서 약수를 보충할 수 있다는 점, 꼬막재 이후부터 경사가 심하지 않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다
차후에 코스를 짠다면 원효분소 - 서석대 - 중봉 - 중머리재 - 증심사 와 같은 코스도 고려해보려고 한다.
------- 지난 산행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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